요즘 이런저런 웹툰 정주행하다가 생각나서 다시 찾아보려는데, 기억이 안나서ㅜㅜ
예전에 봤던건데, 느와르 장르..?
건달, 깡패, 기업 관련된 웹툰이었고,,

기억 나는 장면은 중간에 주인공?이었나.. 부산에 갔을 때 거기 현지 조직에게 이미지가 어마어마해서 좋은 대접을 받았던 것 같아요..

확실한건 엔딩쯤에 한명이 병원에서 회복 불가로 끝나고 다른 한명은 뭐 갈 길 가는 그런 엔딩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도저히 도저히 못 찾겠네요ㅜㅠ

위 내용들이 틀릴 수도 있지만 중간에 부산, 마지막쯤 병원 나오는 걸로 기억합니다..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만 혹시나 예상 가는 웹툰 아무거나 불러주시면 찾아볼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