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주의 여친or아내가 내부 스파이인가 적한테 세뇌를 당하지만 세뇌를 당한 본인도 세뇌를 당했는지 모르면서 적이 시킨 명령대로 행동했던 단편적인 기억입니다. 남주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대화하다 행동하다 명령을 수행할 때 약간 행동이 어색해진다거 했던 거 같습니다.(전체적인 스토리는 아닙니다 중간에 이런 내용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약간 여친or아내와 배드씬이 있어서 오모어모 했던 거 같습니다 작화가 굉장히 좋았습니다.(메이드 옷인지 유니폼을 입은 상태였던 거 같습니다)
2.성인쪽

연구실인가 실험실?같은 곳으로 견학인가 인턴 알바를 갔었던 거 같습니다. 수인 말 수인, 체위 같은 것들을 설명해주는 그런 웹툰이였습니다. 주인공을 질투하고 좋아하는 여자도 있었습니다 약간 판타지 개그쪽느낌입니다.

두 작품 모두 최소 1년 전에 본 것들이라 마땅히 기억 나는게 저것들 뿐이네요2번은 아마 이미 완결 난 걸로 알고 있고 1번도 꽤나 지난 작품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연재중인지 완결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