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월이었나,
카연갤에 어떤 갤럼이 웹툰작가 하고싶다고 스토리작가 구한다는 글을 올렸길래
나도 회사일 심심하전 참에 컨택해서 작품 공유하고 이야기좀 나누다가
이런일로 소득이 당장 생기는거도 아니니까 돈은 못주겠고, 수고했다고 치킨 한번씩 사줬음.
결론을 말하자면...
작품활동중에 그림작가가 못하겠다고 탈주함.
심지어 이번이 처음도 아님,
1화 제작중에는 오늘만 쉴게요(이틀에 한번) 이지랄 하길래 때려치랬더니 똑바로 하겠대서 한번 봐주고,
2화 제작중에는 그림 수정하자니까 재미없어서 싫다길래 쓴소리좀 했더니 안할래요 하고 탈주했다가, 다음날 와서 빌길래 한번 더 봐줬고
그렇게 6화까지 작업했는데 베도도 올라가고 좀 할만 한거 같....았긴 개뿔,
맨날 약속 어기고 거짓말하고 대충 둘러 대는거
처음에는 좋게좋게 넘어갔더니 점점 습관화되고 고의성을 띄는게 느껴져서 붙잡고 추궁하면
"내가 원래 약속을 잘 안지켜요, 나는 약을먹어요"
이게 할소리냐 진짜.
1부 마지막화 작업중에 진짜 이번에는 늦거나 잘못되는거 없이 똑바로 하자고 신신 당부했는데
걱정마라고 자기만 믿으라고(사실 더 이상 못믿겠음)하는거 냅뒀더니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이번에도 첫날 둘째날 내리 놀다가
힘들다 어쩐다 나는 열심히 했는데 억울하다 징징징징거리더니 결국 안하겠다고 지랄해서
이번에는 작품도 다내라고 가라니까 진짜 다 지우고 감.....
처음에 그 그림작가 양반 약먹는다고 하길래
그냥 그런갑다 하고
아 그렇구나, 병원 잘다니고 약 잘먹고 잘 관리하세요 했는데
이번 일로 약먹는사람, 공익, 작가지망생 삼위일체로 색안경 쓰게될거같음....
카연갤에 어떤 갤럼이 웹툰작가 하고싶다고 스토리작가 구한다는 글을 올렸길래
나도 회사일 심심하전 참에 컨택해서 작품 공유하고 이야기좀 나누다가
이런일로 소득이 당장 생기는거도 아니니까 돈은 못주겠고, 수고했다고 치킨 한번씩 사줬음.
결론을 말하자면...
작품활동중에 그림작가가 못하겠다고 탈주함.
심지어 이번이 처음도 아님,
1화 제작중에는 오늘만 쉴게요(이틀에 한번) 이지랄 하길래 때려치랬더니 똑바로 하겠대서 한번 봐주고,
2화 제작중에는 그림 수정하자니까 재미없어서 싫다길래 쓴소리좀 했더니 안할래요 하고 탈주했다가, 다음날 와서 빌길래 한번 더 봐줬고
그렇게 6화까지 작업했는데 베도도 올라가고 좀 할만 한거 같....았긴 개뿔,
맨날 약속 어기고 거짓말하고 대충 둘러 대는거
처음에는 좋게좋게 넘어갔더니 점점 습관화되고 고의성을 띄는게 느껴져서 붙잡고 추궁하면
"내가 원래 약속을 잘 안지켜요, 나는 약을먹어요"
이게 할소리냐 진짜.
1부 마지막화 작업중에 진짜 이번에는 늦거나 잘못되는거 없이 똑바로 하자고 신신 당부했는데
걱정마라고 자기만 믿으라고(사실 더 이상 못믿겠음)하는거 냅뒀더니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이번에도 첫날 둘째날 내리 놀다가
힘들다 어쩐다 나는 열심히 했는데 억울하다 징징징징거리더니 결국 안하겠다고 지랄해서
이번에는 작품도 다내라고 가라니까 진짜 다 지우고 감.....
처음에 그 그림작가 양반 약먹는다고 하길래
그냥 그런갑다 하고
아 그렇구나, 병원 잘다니고 약 잘먹고 잘 관리하세요 했는데
이번 일로 약먹는사람, 공익, 작가지망생 삼위일체로 색안경 쓰게될거같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