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진짜 별의별 웹툰 다보던 시기에 봤던건데 제목 좀 알려주셈
일단 세계관은 마법 판타지고, 마법사들은 그 시동어(각성? 촉매? 뭐이런건데)를 외치면 변신함.
주인공은 먼치킨인데 변신하면 검은색 능력자가 되고, 마법에 대한 묘사가 좀 뾰족뾰족 하던 걸로 기억함. 용병으로 활동하고, 변신 전에는 미성년자라 이걸 숨기면서 학교에 잠입?했던거 같음.
스토리가 전개해가면서 마법의 원천이 무슨 거인이고 주인공이 알고보니 거인의 숨겨진 쌍둥이다 뭐 이런식으로 밝혀졌던 걸로 기억하는디 혹시 알겠는 사람 있나.... 좀 된거고 딱히 유명하지도 않았던 기억이 있어서 왠만한 고인물 아니면 모를듯....
일단 세계관은 마법 판타지고, 마법사들은 그 시동어(각성? 촉매? 뭐이런건데)를 외치면 변신함.
주인공은 먼치킨인데 변신하면 검은색 능력자가 되고, 마법에 대한 묘사가 좀 뾰족뾰족 하던 걸로 기억함. 용병으로 활동하고, 변신 전에는 미성년자라 이걸 숨기면서 학교에 잠입?했던거 같음.
스토리가 전개해가면서 마법의 원천이 무슨 거인이고 주인공이 알고보니 거인의 숨겨진 쌍둥이다 뭐 이런식으로 밝혀졌던 걸로 기억하는디 혹시 알겠는 사람 있나.... 좀 된거고 딱히 유명하지도 않았던 기억이 있어서 왠만한 고인물 아니면 모를듯....
아 기억났다 블랙헤이즈
광고충껀 안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