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이즈는 B2 사이즈였구요. 내용은 짧게 단행본처럼.. 시작해서 여러 이야기를 모아놨던거 같습니다. 기억에 나는건 스토리 중 하나는 여주가 남주에게 달리기를 몇초안에 돌파해봐라 해서 남자가 호기롭게 시작했지만 결국 얼마못가 금방 지쳤고 여주가 남주에게 달리기도 전력질주하면 금방 지치기 마련인데 사랑도 마찬가지다 라는 내용이었고 이 외에도 다른 이야기들을 모아놨었습니다.제가알기론 .. 남주인가 여주인가 암에걸려서 죽은거로 알고있는데 정확하지는 않구요.. 뭐 아무튼 그런 로맨스 같은 내용이었지만 어릴때 보고 엄청 많이 울었었습니다. 그 책을 찾고싶은데 도저히 못찾겠습니다 ㅜ 누나가 이마트?교보? 에서 사왔는데 만화책이었어요. 근데 그게 웹툰을 만화책으로 만든거 같은 기억이 납니다. 대충 10년정도 지난 만화책이에요
이거 여렸을때 공포만화책에서 봤던내용같음. 여주 죽은다음 남주가 시체 훔쳐다 방부처리하면서 자기 사랑은 지치지않고 영원할거라고 하는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