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고등학생 남자고 누나랑 할머니인가랑 같이 사는데 누나는 벙어리였던거 같음
학교일찐한테 찍혀서 괴롭힘 당하는게 일상인데 일진은 3명임 한명은 키가크고 한명은 유도인가 운동했던애고 한명은 돈이 많은애였음
그러다 중간에 심부름센터에다가 일진들 혼내달라고 의뢰했던거 같음 그러다가 의뢰인이 주인공인거 알고 키큰 일진이 주인공 족치려고 했는데 주인공 누나를 알게됨
키큰 일진애가 주인공 누나 맘에들어서 잘해주는데 주인공은 당연히 ㅈ같아함 그러다가 어떤일이 있었고 원양어선에 팔아버렸던가 그랬음
그런데 일진놈이 ㄹㅇ 누나를 좋아했던거고 자기가 건달일 한거로 주인공 누나랑 할머니 먹여살림
그걸 알리가 없는 주인공은 원양어선에서 강해지고 (원양어선에 무에타이 선수 있었는데 싸움 배웠던거 같음) 그래서 여차저차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고 일진 찾아갔는데 자기 가족이랑 너무 화목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보고 ㅈㄴ빡쳤지만 어떻게 하다가 일진의 진심을 알고 몇대 때린다음 용서했음
일진은 속죄한다는 마음으로 원양어선 타고 돌아와서 누나랑 결혼하고 나름 해피앤딩 이었던거 같은데 ㅅㅈ 제목이 생각안남
아아 그거 후반에 건물 뺏긴 건물주가 아킬레스건 잘린 심부름 센터 사장이랑 조직 만들어서 패싸움 하는거
ㅅㅂ찾음 돌아올땐해일같이 이거 찾으려고 ㅈ고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