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봤던 웹툰인데 성인웹툰이고(탑툰,투믹스 류였던버 같아요!)
뭔가 사연있는 사진작가가 시골인지 섬마을인지 갔는데
숙박하는곳에서
거기서 갈색~검정머리 어려보이는 여자애가 몸파는 내용이였어요. 집주인 할재 주도하에..
그림체가 감성적이며 여자애가 몸을 팔면서도 디게 상냥?하고 미성년자였는지 성인이엇는지 기억안나는데 외모는 청소년틱했습니다
뭔가 사연있는 사진작가가 시골인지 섬마을인지 갔는데
숙박하는곳에서
거기서 갈색~검정머리 어려보이는 여자애가 몸파는 내용이였어요. 집주인 할재 주도하에..
그림체가 감성적이며 여자애가 몸을 팔면서도 디게 상냥?하고 미성년자였는지 성인이엇는지 기억안나는데 외모는 청소년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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