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으론 선생과 여제자 내용인데 선생이 옛날에 성폭행범으로 오해받아서 선생일 짤리고 여느때처럼 걸어가는데 어떤 여자가 성폭행 당하는걸 목격해가지고 도와줄까말까 고민하다가 도와줬는데 실수로 넘어져서 또 다시 오해받을려다가 마침 그 가게앞에 있는 어떤 여직원이나왔는데 그 여직원이 자신이 가르친 여제자임. 기억으론 걔 머리카락이 노란색임. (참고로 제자들 좀 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