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됨 적어도 적어도 4년 전에 본거같은데 카카오나 레진꺼였음
기억나는 장면이 얼마 없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거는
1. 초반에 여신인가한테 불려서 이세계로 넘어가는 용사웹툰 느낌이었음
2. 그 몬스터같은 사람?(거미였나)이 이 세계의 시초?즉 근원같은 느낌이었는데 그런 인물도 나옴(확실 ㄴ)
결정적인 3번.
누구를 뛰어넘고 이기려고 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누군가를 뛰어넘기위해 엄청 많이 싸워보며 죽음 몇억번정도? 계속 회귀를 하고 결국 누군가를 뛰어넘음
(아마 굉장히 먼 미래의 자기 자신이었을건데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남)
일단 흔한 양판소느낌의 판타지 웹툰은 아니었고 심오하고 깊었음
느낌은 시간이 머문집 마왕까지 한걸음 웹툰들 합쳐놓은 느낌?
초장편은 아니였고 적어도 8~90화 이상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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