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판타지 회귀물이였던거같은데

적국의 장군같은 사람한테 죽는데
장군이 재능이 아쉽다 이런소리 했던거같음 (이건 아닐수도)
근데 회귀해서 그 장군한테 배움받고 그러는 내용 같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