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었는데 현대 시골 배경이었던거 같고

주인공 남자애가 서양쪽 혼혈이라서 어릴때부터 엄청 차별받았었음. 무슨 커서 우체국장인가 그런거 했던거 같은데

잔잔한 느낌이었음..


듣기론 작가님이 좀 나이많으신 분이라 들었는데 내용 엄청 좋았는데 작가나 제목이나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