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인에서는 이게 랭킹 1위다 하는 소리를 유튜브로 듣고 한번봐봤는데

확실히 풀 메탈 패닉하고 닮긴 했네요.


지나치게 주인공 원툴적인 스토리로 진행되는건 맞긴 하지만.

노블레스 언급 나오는것도 이해는 되는 케이스이니.


요즘 몇 안된 소설 원작이 아닌 웹툰 원작 작품이긴 하지만.


그런데 이 작품에서 계속 주인공이 싸우고 다투는 군대집단이 대체 어느 나라 쪽인지는 정확히 언급 자체부터 안되내요.

우리나라에서 그런 분쟁지역 있을듯한 나라까지 갈려면 적어도 비행기 타고 가야할 거리일텐데 금방 도착하는 느낌도 많이 존재하고.


게다가 여기에서 나오는 학교 분위기 학생시절 떠오르게 하네요.

사실 저런 왕따, 빵셔틀, 발걸기 하는 듯한 장면 초중고등학교 공통적으로 찾아볼려고 하면 찾아볼 수 있는 장면이니.

그 당시 학교다니면서 느끼는건 학교란건 양아치나 범법자 양생 소굴인가 하고 느껴졌기도 했지만.


게다가 주인공 정체 현재 200화 넘은 현재도 주인공이 현재 일하고 있는 SW의 사장하고 비서 말고는 그 아래 하부조직은 일절 모르고 있네요.

주인공이 용병으로 지내기 이전 처음에 어떤 군대의 암살자로서 자란건 그 사람들도 모르고 있지만.


그래도 이 작품이 주인공 원툴인건 맞지만 보통 다른 액션작품들하고 달리 판타지 요소는 일절 없네요.

어느쪽이라면 판타지 요소없는 느와르 물 같은 장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