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애담은 재밌긴 한데, 뭔가 좀 부족 하다 랄까?
일단 간지나는 악역이 없어요, 썩어서 죽기 직전의 은행나무의 발악, 창귀 호랑이
1부 까진 외부 효과로 인한 변화가 크게 있었는데, 2부에는 뭔가 좋아하나? 안좋아 하나를 꽃잎으로 점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독자들을 기대하는 장면들은 그냥 폭파 시키고, 특히 132화에서 복분자 아니었다면 어땠을까요??
이건 기대감만 키우고 그대로 없에는 것 같아요
그래도 1부 보단 일상물 같아서 좋네여
(저는 이도광 작가 님과 여우애담을 욕한것이 아니며, 이 모든 글은 그저 제 바렘이자 주관적인 상상임을 며ㅇ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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