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아님 다음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스토리 후반부, 한국배경의 벙커 안에서의 싸움, 벙커안에는 총든 군인들이 있음에도 순식간에 돌파한 초근접전의 스페셜리스트의 캐릭터였어. 상대한테 딱 붙어서 싸우면 상대의 근육을 읽어 모든것에 반응할수있는 캐릭터.
캐릭터 묘사가 완전 근육질에 적군한테 온몸을 밀착시킨상태에서(게이 연상될정도로)싸유는데 적 근육 에너지흐름 읽고 0.몇초만에 반응해서 상대가 뭐하려고 생각하자마 바로 꼼짝도못하게 반응하고 반응하고헤서 윽엑거리면서 그자리에서 끝내버리는 캐릭이었음. 그캐릭이 주인공급이었나? 였던거같은데 완전 메인주인공은 아니고,
첨에 덴마인가했는데, 덴마보다는 더 현실주의적 그림이었고, 캐릭터들은 인간이었음. 다만 초인이었을뿐
초인의시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