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억나는게 없는데
여주 아빠가 무관심? 그랬고
여주가 막 핸드크림 같은 것도 만들도 그래서 주위 나눠주고 그랬는데 정직 손이 튼 아빠한테는 늦게줬나...안줬나 그래서 여주아빠한테 집사인지 부관인지 손 매끄러워 졌다고 자랑하면서 못받았냐하고 놀렸던 장면 기억남
그뒤에 결국 여주가 아빠한테 따로 선물주고...
아빠가 막 감동?받고 여주한테 잘해주는? 그런 장면 본것같기도
핸드크림바르다가 기억안나서 하루종일 내내 답답맨 ㅠ
진짜 기억나는게 없는데
여주 아빠가 무관심? 그랬고
여주가 막 핸드크림 같은 것도 만들도 그래서 주위 나눠주고 그랬는데 정직 손이 튼 아빠한테는 늦게줬나...안줬나 그래서 여주아빠한테 집사인지 부관인지 손 매끄러워 졌다고 자랑하면서 못받았냐하고 놀렸던 장면 기억남
그뒤에 결국 여주가 아빠한테 따로 선물주고...
아빠가 막 감동?받고 여주한테 잘해주는? 그런 장면 본것같기도
핸드크림바르다가 기억안나서 하루종일 내내 답답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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