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친구가 노란머리에 땅꼬마 남자

책이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서 사건해결하는 느낌
인물에 동화될수록 링크율이 점점 올라감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은발 여자가 주인공인 책으로 들어가서
집사에 빙의한뒤 거울속 재앙을 물리치기 위해서
여주한테 계속 죽으면서 시간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