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천사면서 스트리머였음 남자는 머리에 도끼?같은거 꽂혀있고 무슨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면 악마있고 그런 스토리였음 기억에 남는 악마가 웨딩드레스입고 있는 그런 악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