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본건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포스트아포칼립스 학원물에 가까움
그림체는 좋은편이고 뭔가 느낌은 카카오/네이버 느낌이었는데 아닐수도
남주는 재능충 (과거가 정확하지 밝혀지지 않음)
불법인지 사이드로 채집같은거 하고 다니다가 부상당했나? 위기에 빠진 여주를 만나게 됨
무기는 창인지 봉같은거 쓰고
그러다가 폐허가된 여의도로 들어가서 여왕벌 젤리인가? 아무튼 몬스터 처치하고 뭔가 구하고
고 재능충으로 여주가 다니는 고등학교인지 아카데미에 편입하기 위해서 지원받는 내용임
여주가 집안이 잘살아서 남주를 위해 집안 훈련시설도 이용하게 해주고 무기/기어 대장장이한테 부탁하고..
완전 정확한 내용은 아닌데 대략 이정도 플롯인데 기억하는 사람 있을까?
AI로 검색 돌려도 안나오더라고고. 당시에는 시즌1로 마무리됐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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