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주인공이 금발 금안에, 커다란 상단의 막내딸이고(확실치는 않지만 일단 귀족은 아니었음), 위로 오빠가 여럿 있었고


남주인공과 처음 만나는 건, 남주인공이 마법을 써서 어려졌나, 마법을 쓰고 약해져서 어린 모습이 되었나? 해서 어린 소년의 모습으로 처음 만났고, 당연히 고아로 오해한 여주인공은 본인 집에서 돌봐주려고 데려왔고


경쟁 집단의 선전포고였나 모략이었나 그걸로, 큰 화재가 일어났는데, 남주인공은 이때를 틈타 빠져나왔지만, 그때, 본인에게 주었던 목도리였나 두건이었나, 아무튼 의복의 일부가 벗겨진 채로 불타다 남은 게 발견되서, 이 아이가 화마에 죽어버렸다고 생각해서 크게 상심하고 슬퍼하는 여주의 모습이 있음.


남주는 눈동자 색은 기억 안나는데 짙은 흑발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