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즈음에 한요일 송이연 재입대 엄만길 봤고 마흔즈음은 그냥 재밌고 그저 무지성 철밥통 연재만 안 되길 바라고 재입대는 갠적으로 뭔가 스토리 큰 게 터지거나 작품 방향을 알 수 있는 게 나오면 좋을것같고 한요일은 지금 이대로 소프트하게 서비스주며 성장드라마로써 스토리를 풀면 좋겟고 송이연은 나쁘진않은데 최근 회차 억까전개가 느닷없다싶고 엄만길은 초반회차만 읽어서 아직 스토리는 모르겟는데 작화가 미친듯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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