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불량스럽다보니 친구의 엄마가 걱정스러운 마음에 남주를 찾아오게 됐고,

서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정분이 나서 친구 몰래 만나는 사이가 됨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친구가 예상치 못하게 집으로 돌아오는 바람에 걸릴 뻔 했는데,

엄마가 아침밥 먹이고 싶어서 불렀다고 둘러대서 아슬아슬하게 넘어감


앞부분만 보고 그 후로 안 봐서 기억나는 내용은 이게 전부인데...

혹시 위 스토리와 비슷한 웹툰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