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몇 안되는 오리지널 웹툰인데


웹툰 원작 치곤 예전 한국 웹툰 초기의 갓오하나 노블레스, 신의 탑처럼 질질 끄는 느낌도 없고


세계관이 꽤 독착적으로 만들었고


개그성 적인게 충실한 작품이네요.


요즘 웹툰 중 세계관 잘 만들고 개그성이 함께 어울어져 있는 작품 찾아보기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