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주인공 존나 비호감작으로 생각없이 말씨부리는거때메 탈주마려웠는데 작화가 좋아서 계속 봐봄. 보다보니까 느낌이 bl물로 노선 틀거같아서 쿠키 다 구울지 ㅈㄴ고민했는데 결론은 다 보니까 존나 재밌음. bl은 전혀 아닌거같고 이 웹툰이 멀리서 보니까 희극이라고 느껴지는데 웹툰 인물중 정상인놈이 하나도 없고 다들 심하게 하자가 있지만 이게 불쾌한 부분을 한참 넘어서버리니 대유쾌 마운틴까지 도달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