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웹툰 저 웹툰 보고
아직 웹툰화 안 된 부분은 웹소설로 보고 있는데
화산귀환, 픽미업, 전독시, 재앙급 영웅,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등등
많은 고평가 받은 웹툰이 된 웹소설들은 아예 히로인이라는거 자체가 없는듯하네요.
고평가 받는 오리지널 웹툰 중에서도 상당히 존재하지만
히로인이 있고 열린 결말이 아니라 히로인 자체가 없는듯한 작품들
나혼렙도 어쩌면 그냥 노맨스로 끝날 수도 있는 전개였다고 생각이 들고.
나혼렙하고 비슷한 느낌이 재앙급 영웅하고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라고 생각이 드네요.
몇몇 히로인같은게 한명 두명 정도 있고
작품내내 전혀 연애 플래그처럼 보이지도 않는 전개인데 작품 사이에 억지로 연애 플래그를 만드는 느낌이니.
죽어야 사는 헌터에 비하면 재앙급 영웅은 그냥 주인공한테 반해있는 캐만 어느 정도 있지 연애요소는 전무한 느낌이지만.
한마디로 작품내에서 연애요소가 불필요한 케이스라고 생각이 들고.
어떤 의미 우리나라랑 일본 작품은 성향이 반대된다고 느껴지니.
일본 작품은 만화 원작이든 소설 원작이든 게임원작이든 하렘이나 히로인 요소가 거의 빠지질 않는데
우리나라 작품은 히로인 요소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한 케이스가 꽤 존재하니.
여자 주인공인 로판으로 취급된 작품 중에서도 주인공의 상대에 해당하는 남캐가 필요없다고 느껴지는 작품도 꽤 있고.
그 악녀를 조심하세요나 점괘보는 공녀님이 그런 케이스였으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