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P가 대규모 재난현장에 도착하는 거였다.
'다친 사람들과 울부짖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아비규환의 현장. 그 곳에 떡 하니 발을 들인 닥터P..'
이걸 원한다면 분명 귀귀 작가는 "내 손 아작낼 생각이냐!" 광분 샤우팅 치고 펜촉으로 난도질 하거나 마우스를 쌍절곤 마냥 휘둘러 날 죽이려 할 것이다.
결국 챗GPT의 도움을 받아 이렇게 되고 말았다. 쳇, 이거라도 감지덕지 해야 하나.
이거 보는 사람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려나.
1 - 닥터P의 대규모 집도 실패로 인한 대참사
2 - 아비규환의 재난 현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머리를 굴리는 닥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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