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노래방 남자실장이 여주 좋아해서 고백하는데 여주도 좋아하지만 자기친구가 그 남자를 좋아해서 거절.
그러다 남자실장이 여주를 사창가에 넘김.
근데 그 사창가 주인이 악질이라서 여자들이 빚 다 값으면 다리 잘라서
팔아넘기는 놈임.
사창가 주인이 국회의원한테 여주 넘겨서 따먹히고 후장까지 따임.
그러다 국회의원딸이 장기이식 필요한데 여주가 딱 맞아서 수술시키려고 하는데 예전 남자실장이 구해주고 죽음.
그리고 지들끼리 내분일어나서 다 죽고 여주 도망쳐서 시골에 숨어살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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