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전에 나온 웹툰인데
남자 주인공이고
학생이었어요
앞에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큰 일이 있었거나 세상을 구하는 뭐 그런 내용이었는데 비극적으로 수포로 돌아가고 처음으로 돌아가요. 모든게 소용없어지는 그런 느낌. 나쁜일이 반복될꺼고 거기서 벗어날 수 없는 느낌
그런데 그 남자주인공이 첫 장면에서는 돌에 걸려 넘어졌는데
마지막엔 같은 장면이 반복되지만 돌을 피해가요.
그래서 희망적으로 끝나는데
대체 뭔가요 이웹툰..?ㅜㅜ
2020년 이전에 나온 웹툰인데
남자 주인공이고
학생이었어요
앞에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큰 일이 있었거나 세상을 구하는 뭐 그런 내용이었는데 비극적으로 수포로 돌아가고 처음으로 돌아가요. 모든게 소용없어지는 그런 느낌. 나쁜일이 반복될꺼고 거기서 벗어날 수 없는 느낌
그런데 그 남자주인공이 첫 장면에서는 돌에 걸려 넘어졌는데
마지막엔 같은 장면이 반복되지만 돌을 피해가요.
그래서 희망적으로 끝나는데
대체 뭔가요 이웹툰..?ㅜㅜ
강풀 - 타이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