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싸워서 전학을 갔는데 전학간 학교가 엄청난 싸움꾼이 많기로 유명한 학교야 

그래서 첫등교날 교복을 입고 갔다가 삥뜯기는 애를 도와줬는데 양아치가 교복을 보고 무서운 애들만 다니는 학교라고 도망쳤어 


그래서 왜그러지?라고 주인공이 생각하면서 학교를 갔는데 자기소개하고 자리를 여학생옆으로 배정받았어 그래서 반을 둘러보는데 싸움꾼들만 모였다치고는 생각보다 조용했어  


그래서 쉬는시간 짝인 여자아이를 보는데 초등학교 문제를 끙끙거리며 풀길래 왜 그런문제를 푸냐는식으로 반 장난식으로 했어 


근데 사실 그 짝은 공부를 엄청못해서 그걸 푸는거였고 화가났어 그래서 쿵쿵거리며 나갔는데 반이 술렁거렸어 


알고보니 짝이었던 여자아이는 최초로 학교를 싸움으로 통일한 애였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