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다 봤는데 여운 엄청나다

전독시나 별품소 같은 판타지도 잘 봄

로판도 다 봄

추천 좀 

요즘 안 보더라도 기억에 남는 것들 좀 알려줘

쉬는 날인데 심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