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에게 양산형이나 한다고 뭐라하기전에 웹툰 독자들이 제데로된 스토리 안보고 전투씬이나 뽕빨만 좋아하고 근육이나 가슴 까는거에 미친듯이 환장한다는 사실을 모름


이런 애들덕에 기안84는 런하고 박태준은 아예 스토리 반쯤 포기하고 디시 버러지들 원하는 뽕만 채워주려하고 여성향 작가들은 늘 나오는 한국드라마식 전개 같은 클리셰 반복함


정작 스토리 잘짜는 작가가 위로 올라오는게 아니라 어그로 잘끄는 작가가 위로 올라와서 항상 용두사미로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