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나중에 데려온 첩 같은 포지션이었고
아마 남주는 황태자나 뭐 왕자였던 걸로 기억
초반에 원래 황비인지 왕비인지 본래 남주 부인이 주인공 견제함
원래 부인 자식이 장애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건 좀 가물가물한데
아는 사람 있음?
서양 판타지 쪽임. 동양 배경 아님.
주인공은 나중에 데려온 첩 같은 포지션이었고
아마 남주는 황태자나 뭐 왕자였던 걸로 기억
초반에 원래 황비인지 왕비인지 본래 남주 부인이 주인공 견제함
원래 부인 자식이 장애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건 좀 가물가물한데
아는 사람 있음?
서양 판타지 쪽임. 동양 배경 아님.
주인공이 첩년인 로판이 있어?
ㅇㅇ
본처가 악역처럼 묘사되는데 주인공이 첩이라서 별로 공감은 안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