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에 대한 불만은
모 작가는 A작품 휴재 중이면서 B 작품 연재가능하게 하는건
대체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음
어떤 작가는 세개나 하던데.
그리고 휴재중에 다른 플랫폼 가서 연재하기도 하기도 하고
사실상 유기한것과 다름없는 장기휴재의 경우가 많은걸 보면
작품을 만드는게 아니라 배설하고 그냥 가버리는 것 같다.
태생 자체가 접근성 쉬운 바탕이었다고 하지만
돈을 받는 프로인데 휴재에 대한 일정을 바라지도 않고
완결 할 의지조차 없어보여서 신작은 보기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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