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인종 


판 첫등장 때도 이인종의 무서움이 보였지 
그건 미지의 공포니까 
이인종에서도 심상치 않고 말을하며 지성이 있으며 능력을 쓰니까 그리고 얼마나 세력이 크고 강할지 모르니까 

여기서는 독자들에게 미지의 공포를 줘 근데 이인종이 
이제 세력이 다나오니까 미지의 공포가 전혀없음 
걍 생긴것만 다른 인간들같음 그렇다고 자기들도 확실한 최종병기를 가지고있나? 떡밥도 없는거보면 걍 없다 
이새기들이 임강을 어케이기고 인류를 쳐먹을지 의문임 








두번째 

현대인류 상황 

가장 불만이다 이인종 이라는 존재가 나타나는데 
너무나 조용하고 평화로움 
그저 위험하면 초인들이 나서서 희망만 심어줌 
이러면 독자들에게 어떤 위기감이 있지? 

으아악 이인종이 나타났다 어..엇 초..초인이 구해줬어.. 

정부는 구저 초..초인이다... 이...이인종이다.... 이..인류의 희망... 이병신지랄만 하고있음 

좀더 세계정부의 광기를 보여줘야지 
이인종 잡기위해 모든걸 무기로 만들고 
최후의 무기 인류도 같이 죽어도 이인종 만은 죽일수있는 
그런 광기를 보여줘야지 음모나 비빌리 스러운 

전투 ai병기나 아니면 지구 문명 지구째로 없애는 무기 

그러면서 정부의 음모를 보여주면서 인류가 스스로 자폭할수도 있다는 위험도 보여줘야지 

그리고 인류 문명좀 좀 시발 도덕 자본 경제 문화등 서서히 무너지는걸 보여줘야지 

그리고 인류를 계속 구하는게 아니라 좀 이인종들에게  학살을 당하면서 
잔혹함을 보여줘야지 








세번째 


초인 


일단 초인들 뭉치는건 좋음 
근데 초인들 뭉치는게 희망적이지가 않음 
걍 작품이 너무 희망적이여서 뭉쳐도 

뭉쳤냐? 근데 어쩌라구 ? 말만 나온다 

얘네들 뭉쳐서 아가리만 떠들고 의미있는 대화가 없음 
그리고 초인들이 너무 많음 좀 위기감 있게 적게 갔어야함 

초인들도 잔인하게 죽어가는것도 보여줘야지 
그저 지들끼리 돌리고 돌려 쳐먹음 

임강<얘는 왜 있는거임? 아니 작품이 이리 가벼우면 
이리 압도적 강함이 필요있나? 
작품 자체가 오직 절망만 가득해야 임강이라는 존재가 빛이 나지 

빌드업 을 할려면 절망 적인 상황에서 우리가 뭘할지 

어떤 상황인지 지금정부가 뭐하는지 이인종 파악이 어떤지 

세계관 설명이 되야하는데 작가가 만화를 이딴식으로 가니까 재미가 하나도없는거임 


이거 재밌다는 새기는 살면서 영화 애니 하나 안본놈 가능성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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