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봤던 건데

남자 주인공은 작가고 와이프는 죽음. 이웃에는 모녀가 사는데 엄마는 화류계에서 일하고 딸은 아이돌임. 딸한테는 성감대 살짝만 건들여도 물이 일반인보다 몇 배 더 나옴. 남자 주인공이랑 딸이랑 사랑에 빠지는데 남자 주인공은 발부임. 그래서 엄마가 주인공 발부 치료해주려고 자극시킴. 대충 이런 내용인데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