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년보다 더 전이었던거같은데 흑백에다가 어둡고 참혹한 내용의 웹툰이었는데 

제목은 두글자?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트 하셨던거같음

OO 상

OO 중 

까지 올리고 하편을 안올렸는데 본인 현생이 밝아서 어두운 작품을 못 그리겠다고 코멘트 남겼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