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액션물을 기반으로 한 웹툰을 다소 많이 선호함
0티어
캐슬 1부 (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인 초반조차 오글거리는 대사를 제외하면 가히 갖다 댈 작품이 없다고 생각)
광장 ( 가타부타 할 거 없이 정말 깔끔하고 담백하게 재밌음 )
라서드 ( 스텟창이니 회귀니 하는 현 웹툰 시장에서 잔불과 같이 정통 중세판타지, 개인적으로 소재와 떡밥들이 매우 신선했음 )
버닝이펙트 ( 특이한 작화, 액션, 스토리 삼박자가 어우러지는 기가막힌 작품 특히 흑백 속 컬러연출이 진짜 감탄이 나옴 )
체크포인트 ( 정말 탄탄하다 못해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 4년씩 휴재를 하더라도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는 명작 )
평행도시 ( 아포칼립스 세계관, 도플갱어 괴담을 바탕으로 이런 스토리를 짰다는 게 놀라울 따름 선과악이 모호한 인물들의 감정선이 정말 좋았음 )
전독시 ( 가타부타 설명이 필요없 )
1티어
캐슬 2부 ( 1부에 비해 보는 눈이 배는 즐거워진 전투씬 다만 이 때문인지 상대적으로 아쉬워진 전개 그렇지만 절대 아쉽다고 표현할 작품이 아닌 수작 )
열렙전사 1,2부 ( 1부는 참 재밌었는데 그죠? )
투신전생기 ( 장기휴재로 인해 정주행을 할 때마다 ”이게 소설이 없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작품 )
화산귀환 ( 보면서 눈이 참 즐거움 현재까지 나온 스토리도 좋음 다만 소설을 꽤나 읽었던 입장에서 앞으로 남은 분량이 막막해지는, 내 노후와 같이 보낼 거 같은 전개속도와 장기휴재 )
광마회귀 ( “하 씨 발 각색작가를 씨 발!!!!!” 소설을 본 입장에서 이런 소리가 나오지만 소설을 보지 않았더라면 가끔씩 본인을 난독으로 의심할 수 있다는 점 빼면 좋은 작품 )
역대급 영지 설계사 ( 시원시원한 전개속도와 상반되는 탄탄하며 별 곳에 다 뿌려놓은 떡밥, 작가님들이 서로 잘 만나심 )
그레이마크 ( 버닝이펙트의 후속작, 컬러가 됨으로써 좋으면서 아쉬운 느낌, 흔한 회귀물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맛 )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 스텟창이 있는데 주인공이 병@신 이로인해 더해진 재미, 마치 전독시 처럼 게임 속 인물에게 부여된 서사와 직면하는 주인공 묘사가 너무 기가막힘 )
아시발웹툰너무많이봤다더이상적기귀찮다그만적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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