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웹툰인데

베도웹툰이었던것 같고

설정 몇개랑 완결 장면만 기억남....

우선 조선시대 배경이었고

여주가 보통 사람들은 못보는?것들을 볼수 있었던것 같음


그리고 대사나 장면같은건

과거회상에서 어린 여주가 사람들이 거꾸로 물구나무 서있는것처럼 봐서

얼추 발목쯤을 보며 대화한다는 거랑

그리고 완결장면에서 여주가

"등불이 당신의 앞을 비추기를"

같은 말을 했던게 떠올라....


정확한 대사는 기억 안나는데 "등불" 은 진짜 정확해!!ㅠㅠ

진짜 인생 웹툰이라서, 제발 제목 좀 알려주라

삭제됐어도 제목이라도 알고싶어ㅠㅠ


좀 정확하지 않은 정보는

여주랑 다니던 정령?요정같은 존재가 복숭아나무 가지였나

완결쯔음에서 그걸 휘둘렀었나, 그거랑

여주가 웹툰 스토리가 진행되는 시점에선 맹인이었던거 같음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