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네임드 (스릴러, 미스터리)

절대 선입견 가지지 말고 그냥 끝까지 보셈

양이 많긴 하지만 인내심 가지고 끝까지 보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라 장담함

완성도가 엄청 높음

끝까지 보면 인생 작품, 끝까지 못 보면 그냥 쩌리 작품



-숲속의 담 (아포칼립스, 힐링)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

완성도가 엄청 높고 스토리가 너무 좋음

종종 생각나는 작품

끝까지 보고 후유증 있었음



-문유 (개그, SF)

믿고 보는 조석의 작품

개그 요소가 상당히 많고 너무 웃긴 작품

개그 때문에 웃고 있다 보니 스토리가 진행되어 있었음

끝까지 보고 단행본 질러버림



-귀곡의 문 (판타지)

영매사, 귀신 작품인데 상당히 재밌고

캐릭터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 매력적임

교훈을 주는 스토리가 많으며 너무 재밌게 봤음

시간 날 때마다 정주행 하는중



-청춘 블라썸 (학원, 로맨스)

장르는 분명 로맨스인데 에피1 끝나고 그냥 장르가 '눈물'로 바뀜

단행본을 살지 말지 고민 중인 작품

캐릭터들의 관계가 하나하나 이어져 있는 게 너무 좋음

10대 20대들에게 너무 추천해주고 싶은 작품



-4컷용사 (판타지)

내 인생작품이자 아픈 손가락

정주행은 수도 없이 했고 단행본도 전부 있음

개그코드가 안 맞으면 많이 힘들 수 있는 호불호가 강한 작품

코드만 맞으면 이보다 재밌는 작품은 없을 거라고 봄

하지만 작가 건강 문제로 후반에 힘이 좀 빠짐

그래도 완결이 났다는 게 너무 감사한 작품



-밥보다 남친 (일상)

성인작품이지만 야하지 않은 작품

1년에 한 번씩 정주행 하는 중인데 안 질림

실제 작가의 일상 작품이지만 캐릭터들의 특징이 다들 강렬함

상당히 재밌는 작품



-ㄹㅇ관종 (학원, 중2병)

매우매우 짧은 작품임

강렬한 색감과 오글거리는 중2병 컨셉이 힘들 수 있음

힘들 때 피식 웃음 나게 해주는 애정가는 작품

독특한 맛의 컨셉이 병맛인 작품

사실 추천했을 때 매번 실패했던 작품

어릴 때 봤던 작품이라 그런지 사심이 가득하긴 함



-하루3컷 (?)

하루에 3컷씩 올렸던 작품으로

한화에 3컷이 다임

하지만 3컷으로 매번 다른 내용을 재밌게 만들어냄

작가의 창의력이 굉장하다고 생각되는 작품

너무 양이 많아서 정주행하기 너무 힘든 작품





혹시 위에 본인이 봤던 작품 있으면 감상평 알려주라


댓글로 다른 작품들 추천해주면 찍먹하러 가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