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웹툰중 하나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내용은 얼추.. 주인공이 태어났는데 주인공의 팔자가 사나워 집안을 말아먹을 팔자라 평소 친하게 지내던 스님을 통해 주인공이 어느정도 성장할 때까지는 절? 소림?에 들어가게 되.
거기서 여지껏 제자를 받지 않았던 한 스님에게 맡겨지는데, 처음에는 주인공에게 아무 신경도 안써. 하지만 주인공은 단지 배고프고 추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현재 보호자인
그 스님을 흉내내어 무공을 시작 하는데 잠재력이 주인공 스러운 스토리...? 주인공 집안은 무공과는 상관 없는 상인 집안이었던 것 같은데.. ㅅㅂ..
일보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