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재로 참 드럽게 못 풀어가는거 같음.


이번에 우렉마지노도 극초반엔 볼만했는데 갈수록 신의탑 처럼 쓸데없는걸로 질질 끄는거 보면


참.. 덜어낼걸 못 덜어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