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초반내용이 술집에서 양초파는 일하는 검술좀 하는 소년이 있고 갑자기 다른 패거리들이랑 술집사람들이랑 전쟁하게되서 조력자를 구하러갔는데 조력자가 사실은 배신자여서 술집사람들 다 죽고 소년만살아서 복수하는 그런내용이였음
세계관이엄청소수 검사들이 무슨능력같은거썼는데.. 배신자가 그능력다루는사람이라 넘사벽이였고 암튼 그런내용인데 옛날에 좀 보고 지금 다시 찾아보려니까 이름이생각이안난다 ㅠ
대충 초반내용이 술집에서 양초파는 일하는 검술좀 하는 소년이 있고 갑자기 다른 패거리들이랑 술집사람들이랑 전쟁하게되서 조력자를 구하러갔는데 조력자가 사실은 배신자여서 술집사람들 다 죽고 소년만살아서 복수하는 그런내용이였음
세계관이엄청소수 검사들이 무슨능력같은거썼는데.. 배신자가 그능력다루는사람이라 넘사벽이였고 암튼 그런내용인데 옛날에 좀 보고 지금 다시 찾아보려니까 이름이생각이안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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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아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양초파는 것만 아니면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