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츠에서 봤던건데

 자세히는 기억 안나고 약간 중세시대 느낌에

 엄청 창의적으로 싸우고 작화가 매우 뛰어난걸 강조했던거 같은데

뭔지 아시는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