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인공은 여자애고, 그 여자애 부모가 사이비 비슷한 사람들인데, 몇월 몇일에 지구 좆되니까 나가지 말아야 된다고 지 딸한테 매일 강조함
2. 시간이 좀 지나서 딸이 학교였나 학원이었나 어딘가에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됨
3. 남자친구랑 같이 놀러 나가기로 한 날이 딸 부모가 나가지 말라고 했던 그날임. 근데 딸은 부모가 믿는 사이비 싫어함. 그래서 무시하고 나감.
4. 근데 진짜 ㄹㅇ 그날 외계인같은거 들어와서 (하늘에 사람 머리 달린 고래같은거 떠다님) 나가기만해도 피부 녹음
5. 부모는 지 딸 집 밖에 있는줄도 모르고 집에 커튼 둘러놓고 제단같은거 만들어서 기도만 계속함. 기도하는 장면으로 웹툰 끝남.
공포만화 단편으로 쭉 올라오는 웹툰이었음
개그소재 전혀 없던걸로 기억하고 그림체도 좀 기괴함
네이버 공포 단편선 시리즈 중 하나로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