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19
고아인 여주가 어릴때 소시오패스 성향이 있어서 원장님이 그걸 숨기고 살라고 함.
성인이 되고 눈이 멀고 결혼을 했는데 남편이랑 알콩달콩 살다가 어느날 남편이 출근하고서 연락이 끊김.
남편이 실종되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눈이 다시 보이기 시작함.
원장님 말씀 듣고 완전 착하게 살았는데 이 사건 있고 빡돌아서 원래 무자비한 성격+집착 시작
사실 남편은 국정원 출신이고 여주를 감시하려고 주기적으로 약물을 줘 눈을 멀게 하고 결혼한거였음.
남편은 일이 끝나서 잠수한거였고 여차저차해서 남편이 국정원인걸 알게된 여주는 월북 시도까지 해서 국정원으로 끌려감.
이후로 남편 찾으려고 용병 회사 청소부로 갔는데 남편이 마침 용병회사에서 교관? 일을 하고 있었음.
하지만 여주는 눈이 먼 상태에서 남주를 처음 만나서 남주 얼굴을 몰라 못 알아봄. 남주는 여주를 계속 내쫓으려고 함. 여주가 계속 신경쓰임
이게 기억나는 내용인데 혹시 제목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메리사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