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내 인생 최고 작품은
진격거가 내 인생 작품 1등이고
예전 진격거 어느 외국인 댓글에서 오래 되서 좀 가물한데 내용이
'이거 여태까지 내가 봐왔던 책,드라마,영화,애니 중에서도 다 포함해도 이 만한 재미를 느끼게 한 적이 없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이였는데 나한테도 진격이 딱 이 느낌 애니를 넘어서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어떤 작품이나 무언가를 통해서
저 당시처럼 미쳐있고 과몰입 가능할까 생각이 듬 진격거 tmi같은거 일부러 찾아보고
(집돌이인 내가 진격 전시회 보러 홍대 가고 같은 작품 4번 정주행하고 중간에 에렌 따라 손 꺠문 적 있고 에렌 몸 존나 멋있어서 저것 떄문에 끊었던 헬스장도 다시 다니던
시절이였는데 그 떄가 재미있었음 살면서 다시는 다시 이 만한 과몰입으로 재미 보기를 힘들거라 생각듬)
진격 뺴고는 나한테는 그 외는 다 비슷하게 재미있었던 것 같음 (걍 진격이 나한테 차원이 다른 넘사벽이였던 것 같음)
맨 처음에는 작화가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다가 후반 작화 볼수록 그림 잘 그린다 느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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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는
작품을 볼 떄 개연성 좀 많이봄 (아니면 걍 애초에 가벼운 느낌드는 병맛이나)
개연성이 없으면 내가 f니까 감정적으로라도 납득이나 공감이 가는 상황이거나
당장 떠오르는 재미있게 봤던 것들 중에서 요 근래는 가장 최근인
당신의 가격
막 엄청 흥미 진진하고 대가리 꺠질 정도로 참신하다는 아니여도 그래도 요 근래 중 가장 재미있는 것 같음
'가격'시스템 뺴고는 나름 현실적으로 디테일하게 전개 되는게 재미있음
아직은 모르겠는데 나중에 내가 좋아하는 '철학'같은 느낌이 있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음
여주도 이뻐서 가산점 (작품 내적으로도 주인공이 미녀는 맞는 것 같더라)
원래 개봉전에도 재미있게 봤다가 지금 영화 너무 재미있게 봐서
참고로 좀비가 되어버린 나'(정환)'의 딸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 (수아)
좀비가 되어 '버린' (이장 딸이 좀비가 되자 자기 딸을 죽여서 버린)나의 딸 등
이중이 아닌 삼중적인 작품 제목 너무 맛있고 재미있게 지어서 ㅈㄴ 좋았음
좀비딸은 그림체는 좋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오히려 단순한 보기 쉬운 그림체가 가볍게 보기 만들어서 좋았던 것 같음
작품 하나 하나 짤 다 가져오기는 귀찮아졌으니
이 외에도 가우스전자,연애혁명,타임인조선,
네이처맨,뽈쟁이,함소빌,제카롤만화,레바
문스트럭 (빌딩 개미),인생존망1,자기자,계백순
별이삼샵,하일권 작품 거의 대다수 (스퍼맨은 내 취향은 아니였음 안나라수마나라 가장 잼게 봤던것 같음),사춘기 메들리,당당 도서관
,피의게임,파이게임,퍼니게임,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지금우리학교는,치인트,스위트홈,dey호러채널,킬러분식,인간의숲
이 정도가 그래도 돌이켜 봤을떄 줄거리나 당시 재미있게 봤던 것 같음
정말 공통점이 1도 없는 것 같네
아 조석
이건 정말 당시 배 아프게 웃었음
그래도 목록 보니까 무지성 진스퍼거는 아닌것 같네... - dc App
진격만 좀 심하게 과몰입했고 나머지도 다양하게 즐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