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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성경 이사야서 14장에 헬렐 벤 샤하르란 말이 나온다.
헬렐은 빛나는 자
벤은 아들
샤하르는 아침이란 뜻이다.
즉 아침의 아들인 빛나는 자인데.
이게 하나님과 대등해지려고 "내 보좌를 하나님의 보좌와 대등하게 하리라. 내가 북쪽 높은 곳 '쟈폰'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과 대등해지리라."라고 헛소리 하며 반역했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지하세계 제일 깊은 곳으로
'운지'했다고 나온다.
라틴어 불가타 성경엔 이 '헬렐'을 라틴어 뜻에 맞게 번역했다.
그게 바로 '루시퍼'이다.
이걸 영어 킹제임스가 그대로 옮겼다.
그래서 킹제임스엔 루시퍼란 단어가 보존되어있다.
헬렐보단 루시퍼가 더 멋있다.
왜 하나님은 사탄의 이름 혹은 별칭을 왜 히브리어도 아니고
그리스어도 아니고 라틴어로 만국공용어 영어 킹제임스성경에
등재하게 하신걸까?
단순히 우연이고 하나님과는 관련이 없는 것일까?
아니다.
서기 5세기 교부 이레네우스는
라틴족이란 뜻인 '라테이노스'는 그리스어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계산하면 666이 나온다고 말했다.(실제로 계산해보니 진짜 그리 계산됨.)
이건 라틴족에서 적그리스도가 나온다는 뜻이다.
그러면 만국 공용어인 영어로 된 영어 킹제임스성경에 사탄의 이름을 라틴어로 보존해야지.

고대 중국 신화를 보면 새벽별의 신과 하늘의 선녀가 서로 섹스해서 낳은 아들
소호금천씨의 이름 '소호'도 헬렐(=루시퍼)의 아버지 '샤하르'와 관련 있을 거 같다.
이에 대해서 좀 더 깊은 연구가 필요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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