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장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매일 연재되는 단편 형식(컬러) 웹툰이었음(일일 연재).
- 한 에피소드에서 남편이 다쳐 입원했고, 아내가 병원에서 손으로 성욕을 풀어주는 장면이 나옴
- 남편 퇴원 시 아내의 팔뚝이 굵어져서 남편을 번쩍 들어 올려 빙글빙글 도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음.
- 본 시기: 대략 2000년대~2010년 초중반 사이(정확치 않음).
플랫폼은 일반 웹사이트(포털형/개인연재 가능)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혹시 제목·작가·링크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요즘 아내가 생리중이라 못해서 아내손한테 신세지고 있어서 보여줄려고 합니다....
글케 오래된 단편 컬러 섹드립 웹툰은 멜랑꼴리밖에 안 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