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세명인데
여주인공은 인당수에 몸을 던지는 심청이 역할이었는데 그 인당수 밑에는 현대화까지 발전된 용궁이 있어서 그 용궁에서 전투기술을 배워서 지상으로 개인적인 복수와 용궁의 임무를 하러 올라왔고
남주인공은 지상에서 각종 신화나 설화, 동화 등에 나오는 달걀귀신, 정승, 처녀귀신 같은 것들을 퇴치하는 사람이고
여자 아이는 신체가 기계로 되어있고 혼자서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야한다는 임무를 가지고 돌아다니다 두주인공들과 만나
진짜 재밌게 봤던건데 몰아보려고 안보다가 아예 까먹어버렸어ㅠㅠ
종이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