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어떤 가문의 딸
아빠는 살아있고 엄마는 병에 걸려죽음
엄마가 죽었던 성은 다른도시에 있고 따로있음
남자는 아마도 황자.
여주는 회귀인가 빙의인가 그럼
아빠랑 사이가 별로 암좋음
아무튼 생각정리할겸 엄마가 죽은성으로 감.
거기에 갔는데 기사단도 개판이고 성관리부터 개판임.
그이유가 여주가 드레스를 겁나사서 재산? 부족.
아무튼 드레스 정리하고 기사단 성벽 등등 정비함.
그리고 관리하는 옆산에 광물이 있는거 알고있음.
그리고 거래상단으로 위장이었나? 아무튼 그사람들이랑 트러블 생기고 여주 좋아하는 황자 겁나뛰어오고 그럼..
이게 아마 초반에피일텐데 제목이 기억안남.
여성향인듯아닌듯 스토리는 좀 탄탄했음
그 기사가 레이디로 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