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 이방원 세종을 빙자해서 좌파 사상 가르치는 사극.

뭐 근데 정도전 이방원 세종 정치 행보 보면 아주 틀린건 아님.

근데 삼봉집이나 실록에서 저런 식으로 노골적으로 말하는건 본 적이 없는 듯.

나눔,분배 이런건 너무 직설적인 단어잖아.

일본 NHK 사극은 어떤 사상 테마를 전달할 때 저렇게 너무

직설적으로 전달하지않고 극중 연기들과 갈등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전달할텐데.

한국 사극은 한국인 대상으로 하는거라서 그런지 연기들이 굉장히 직설적이라서 볼 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든다. 

//유아인, 아들의 답에 김명민 생각 "정치가 무엇이냐" | 육룡이 나르샤(Six Flying Dragons) | SBS DRAMA


================


https://youtu.be/rnjid9Em0oc

?si=BHY8onfGy68lONvG



===============

출처 @YouTube